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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석열4

오늘 하루 어휘력 : 청와대 청와대(靑瓦臺)란 무엇인가 청와대는 대통령의 집무실을 뜻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청와대와 청화대 사이에서 갈등을 하고 있지만 청와대의 한자를 유심히 살펴보신다면 단어 사용의 혼동을 쉽게 피하실 수 있을 거라 생각합니다. 청와대는 푸를 청(靑)에 기와 와(瓦)를 쓰고 있습니다. "청색의 기와집"이라는 이미지를 떠올리신다면 청와대가 올바른 단어임을 쉽게 떠올리실 수 있으실 겁니다. 청와대는 서울시 종로구에 위치해 있으며 1948년 8월에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되면서 대통령의 관저로 사용되었습니다. 그때는 청와대라는 이름대신 '경무대(景武臺)'라고 불렸지만 1960년 윤보선 씨가 대통령으로 임명됨에 따라 경무대에서 청와대라고 그 이름을 바꾸었습니다. 청와대는 춘추간과 녹지원, 본관과 영빈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2022. 3. 21.
오늘 하루 어휘력 : 협치 협치(協治)란 무엇인가 협치란 지역사회에서 국제사회에까지 도달한 여러 공공 조직의 업무들을 총괄하기 위하여 정치ㆍ경제ㆍ행정적 권한을 행사하는 국정 관리 체계를 의미합니다. 영어로는 governanace라고 하며 쉽게 말해 모든 정책 시스템을 혼자서 결정하는 것이 아닌 다 함께 의제를 만들고 정책을 완성시키는 것을 일컫습니다. 함께 알아두면 좋은 어휘로는 다중적 거버넌스(多層的governance)라는 말이 있습니다. 협치와 비슷한 말로서 유럽의 통합과 관련하여 관련된 자들이 모두 참여하여 공동으로 협치를 꾀하는 일을 말합니다. 국가와 초국가 기구 그리고 지방정부와 사회적 행위자들 등의 다양한 계층들이 참여하는 것이지요. 윤석열 정부시대가 말하는 협치 “국민통합정부는 대통령이 혼자서 국정을 운영하는 정부가 .. 2022. 3. 19.
오늘 하루 어휘력 : 상보적 & 배타적 상보적(相補的) 상보적의 정의는 서로 모자란 부분을 보충하는 관계에 있는 것을 말합니다. 2022년 1월 25일 자 메디컬투데이에서는 코로나19 바이러스의 변이인 오미크론 종이 우세 화가 되면서 보건의료정책 또한 시대에 발맞춰 빠르게 바뀌어야 한다는 내용의 기사를 실었습니다. 의료전달체계의 개편을 위한 방안으로는 미래 감염병에 대응하는 '공공보건의료체계 강화', 환자중심 가치기반 의료 확대, 그리고 건강안전망 확대 정책들이 상보적인 관계에 추진되어야 할 것임을 한국보건사회연구원 보건정책연구실의 강희정 실장은 이와 같이 말하였습니다. 특히 '환자중심의 의료체계 구축'을 위해서는 상급종합병원에서 코로나 환자를 관리하는 시스템 중심에서 의원 중심으로 의료전달체계 개편의 방향을 전환해야 한다고 덧붙였습니다. 배.. 2022. 1. 27.
오늘 하루 어휘력 : 관철 관철(貫徹)이란, 어떠한 주장이나 방침, 그리고 일등을 끝까지 밀고나가서 끝내 이룩하는 성취를 말합니다. 관철이라는 단어는 고사성어인 배수진(背水陣)의 뜻과 일맥상통합니다. 물을 등지고 진을 친다는 의미를 가진 배수진은 더이상 물러설 자리가 없기에 죽을힘을 다하여 맞서 싸운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기 때문입니다. 여러분들은 인생에 있어 관철하고자 하는 것이 있다면 그것은 무엇입니까? 필자는 지금 운영하고 있는 이 북리뷰 티스토리 블로그의 콘텐츠를 1000개의 포스팅으로 관철시키고자 합니다. 그때까지 잘 부탁드립니다. :) 관철 사용의 예) 윤석열, 병사월급 200만원 공약 관철의지 국민의힘 대선후보인 윤석열 후보가 2022년 1월 10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병사월급을 200만원 봉급을 보장하겠다는 공약을 내비.. 2022. 1.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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